장춘 “중일교류주간” 개최: 일본 자매도시 간 다분야 협력 추진

발표시간:2018-08-03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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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춘시 중일교류주간시리즈 행사가 8 1일에 본격 시작됐다. 당일, 장춘시와 자매도시 가네가사키 정은 두 도시와 정 간 친선교류를 한층 더 추진할 데 관한 기본협의를 체결했다.

올해는 《중일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을 맞는 해며 장춘시와 가네가사키 정 자매도시 결연 30주년을 맞는 해기도 하다. 30년간 장춘시와 가네가사키 정은 구동존이, 우호호혜의 원칙에 입각해 정부직원 상호파견연수, 경제, 문화, 스포츠, 과학교육, 농업과 청소년 등 다분야에서 폭넓고 효과가 뚜렷한 교류와 협력을 추진했다.

7 31일부터 일본 가네가사키 정 부정장 오노데라 마사노리, 의장 이토 오마사아키가 이끈 정부, 경제와 민간대표단이 초청에 응해 장춘시를 공식방문했다. 방문기간, 두 도시와 정은 장춘시 중일교류주간시리즈 행사와 장춘시와 가네가사키 정 결연 30주년 시리즈 기념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8 1일 오후 론칭식에서 장춘시인민정부 외사사무실 주임 치궈화와 오노데라 마사노리는 두 도시와 정 친선교류를 한층 더 추진할 데 관한 기본협의를 체결했다. 협의는 행정분야, 민간교류, 문화스포츠교류, 경제무역협력, 산업협력, 교육교류, 정보교류 등 내용을 포함했다.

가네가사키 정은 일본 동북의 이와테 현에 위치해 있으며 농업, 목축업을 주요산업으로 한다. 이와테 현에서 제일 큰 공업단지와 토요타자동차 간토공장이 이곳에 있다. “가네가사키 정과 장춘시 자매도시 결연 30주년을 기념해 가세가사키 정과 장춘시 간 교류와 협력을 한층 더 추진하기 위해 장춘을 방문했습니다.” 라고 오노데라 마사노리가 말했다.

오노데라 마사노리는 또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최근 몇년, 가네가사키 정은 자동차산업발전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 분야에서 자동차도시로 불리는 장춘시는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두 정과 도시가 앞으로 자동차산업분야에서 적극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바란다.

가네가사키 정 대표단 단원 중 80세 고령의 오다 여사는 이번이 다섯번째 장춘방문이다.

오다 여사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30년 전 장춘에서 온 강사들이 가네가시키 정을 방문해 태극권 보급행사를 추진할 때부터 시작해 그녀는 줄곧 현재까지 이 운동을 멈추지 않고 수련해왔다. “아시다싶이 기타 이런 교류성과가 아주 많습니다현재 가네가사키 정에서 제일 많은 외국인이 바로 중국인입니다.”

장춘방문기간, 일본측 대표단은 장춘시 교육, 주민단지분야 책임자와 심층 교류를 추진할 예정이다. 그외 양측은 상업무역 프로젝트 매치메이킹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