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획 탐색, 성장 동력 발굴... 창춘 교역 분단, 제8회 중국 국제 수입 박람회서 대활약

발표시간:2025-11-13내원: 창춘시 상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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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제8회 중국 국제 수입 박람회(이하 ‘진박회’)가 상하이 국가전시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진박회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  155개 국가·지역·국제기구가 참여하고 4,108개 해외 기업이 출품해 글로벌 무역 협력의 활기를 제대로 보여주었다.


이번 행사에서 창춘 교역 분단은 창춘 핵심 기업을 이끌고 참가하였으며 참가 기업과의 교류 상담 확대, 제품 전시  기업 홍보 강화, 계약 성사에 집중, 투자 유치 가속화라는 4대 전략을 통해 거래액과 협력에서 모두 실질적 성과를 거두었다. 창춘 교역 분단은 자동차, 광전자, 농업, 의료 등 주요 산업 분야의  352개 등록 기관과 1,028명 전문 관람객을 만났으며 맞춤형 력의 탄탄한 토대를 마련했다.


브랜드 전시: 창춘의 도시 경쟁력 과시
진박회 인문 교류 플랫폼을 활용해 창춘 교역 분단 해외 자원 유치에 적극 나서는 한편 도시 경쟁력 해외 홍보에도 열을 올렸다.

창춘 교역 분단은 진박회 인문 교류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한편 수출 우수 제품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제품 홍보에 적극 나섰다. 이치(FAW) 수출입, 중처 창커(CRRC Changchun), 구앙 위성(長光衛星), 구앙 다치(長光大器), 시다 전자(希達電子), 시룽 전자(希龍電子),  바이오(萬成生物), 창바이산 인삼長白山人蔘, 롱앙 바이오(融昂生物), 위수첸 (榆樹錢商貿), 위캉위안 바이오 테크(華裕康元生物科技)  11개 선도 기업이 고품질 제품을 전시했다.

전시 기간 창춘 교역 분단 부스는 3,000명의 관람객을 접대했으며, 현장 거래액 10만 위안, 구매의향 주문액 8,508만 위안 달성해 창춘 산업 경쟁력을 알리는 핵심 창구로 자리매김했다.

이치 훙치(紅旗) 진쿠이화(金葵花)’ 전시 차량 국내외 바이어 주목을 받았다.

진박회에 처음으로 참가한 화위캉위안 바이오 테크는 인삼 사포닌 제품으로 진박회 조직위원장(사무국장)인 닝펑(寧風)의 관심을 끌었다.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112만 위안 구매의향 주문 계약을 체결했고, 그중 러시아 등 유럽 국가 수출 주문 50만 위안 넘어 인삼 제품의 해외 시장 진출을 견인했다.

롱앙 바이오는 국내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1위인 린칭쉬안(林清軒) 30만 위안(1.5톤) 홍삼 부스터 판매 계약을 체결해 지역 농산물 고급 소비 시장 진출의 문을 열었다.

창바이산 인삼 신규 유통 채널을 확보했다. 486개 체인점을 보유하고 마오타이(茅台)·하이(海尔) 등 굴지기업의 협력사인 신싱 그룹(新星集團) 협력 상담을 추진하였으며, 신싱 그룹은 30여 종 제품에 구매의향을 내비치면서 인삼 제품의 시장 점유율 제고와 산업 규모화 발전 토대를 다졌다.


생발전 도모: 협력 신동력 확보
‘대시장 공유·중국 수출’이라는 진박회 신브랜드 콘셉트에 집중해 창춘 교역 분단은 수요와  맞춤형 수출입 협력을 적극 추진했다. 관련 계약을 다수 성사시켰다.

지우산 그룹(九三集團), 하오웨 그룹(皓月集團), 오우야 체인 마트(歐亞超市連鎖), 국제 (國際陸港) 농식품·생필품·의료기기 수입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

국제 항은 두바이 DP World·중위안 해운(中遠海運) (차이나) 독일 지사와 복합운송 프로젝트 협력을 추진했다.

이번 진박회에서 계약액 7억 9,480만 달러(약 56억 4,000만 위안, 전년 대비 5.36% 증가) 달성하였으며 이는 지린성 교역 대표단의 전체 계약액의 98.9% 차지해 창춘 산업 업그레이드에 기여했다.

지우산 그룹 창춘지사 판리강(範立剛) 지사장은 “주요 계약 분야는 대두 구매로, 루이 드레퓌스 컴퍼니(Louis Dreyfus Company), ADM·신젠타(Syngenta)  글로벌 농업 기업과 약을 체결했다”며 “시장 확대와 협력 강화를 통해 올해 계약액이 안정적 성장세를 보였고, 향후 산업 상생 발전의 토대를 구축했다 말했다.


장기적 성과 목표박람회 효과 지속 확대 
진박회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창춘시 상무국은 ‘정보 수집 → 정밀 홍보 → 협 프로젝트 추진이라는 협력 전략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참가업체 정보·부스 배치 등 핵심 정보를 실시간 수집해 (시)·구 및 주요 기업에 전달하며, 사전 연계·현장 협상·사후 추적을 긴밀히 추진하여 박람회 효과를 반짝 효과에 그치지 않고 지속화하는데 주력했다.

주요 추진 사항 다음과 같다.

창춘시 상무국 테슬라 부스 문하고 창춘 신차 공급 확대 협조건을 추진하여 지역 자동차 소비 시장 발전 지원했다. 메트로 에이지(Metro AG)   창춘 매장 소매액 지역 통계 협의건을 추진했다. 티예(中鐵) 창춘 동북아 국제박람센터 공동으로 프랑스 GL events, 하오란성(東浩蘭生) 컨벤션 그룹 유한회사와 체외 진단 순회전·저고도 경제 전시 유치 관련해 논의했다. 웨이핀후이(唯品會) 플랫폼 ‘창춘 명품 특별관’ 설치, 현지 가전·3C 사업 외 분야 자회사 설립, 의류·잡화 관련 협력 확대  협상을 추진하였다.

(현)··개발구 상무 부서는 지역 산업 특성에 맞춰 박람회 참가 기업·국제 기구·해외 상·협회·투자 촉진 기관과 연계망을 구축하고, 전담 원이 부스 직접 방문해 일대일 맞춤형 협상과 프로젝트 발굴을 집중적으로 추진했다.


창춘시 상무국 관계자는 “진박회를 계기로 프로젝트 유치·성과 전환 집중하고, 주요 협력 프로젝트 추적 서비스 지원 체계를 구축할 이라며 “자동차·광전자·디지털 경제 등 우위 산업을 중심으로 진박회 파급 효과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경계를 넘어선 다양한 분야 협력을 실질화하며, 개방 협력의 혜택이 창춘 고품질 발전 지속적으로 지원할  있도록 노력할 ”이라고 강조했다. 


편집:왕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