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더스다이( CATL ) 동북 첫 ‘시대차성(時代車城)’ 창춘서 개장

2026년 1월 20일, 청두에 이어 또 하나의 ‘시대차성’ — 신에너지 체험센터가 지린성 창춘 징웨(淨月)고신구 동부 자동차 타운 산업단지에서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징웨고신구 신에너지 분야의 대표 프로젝트인 시대차성 신에너지 체험센터는 ‘제로카본(탄소중립)’ 개념을 깊이 반영해, 자동차 전시·체험, 판매·인도, 교육·견학(체험형 학습), 애프터마켓 서비스 등 관련 산업이 집약된 신에너지차(전기차) 생태 복합 단지로 조성됐다.
창춘 시대차성은 연면적 4만1,000㎡ 규모로, ‘제로카본 + 풀(全)시나리오 + 풀(全)밸류체인’ 세 가지 핵심 축에 집중한다. 1차로 30개 이상 주요 신에너지차 브랜드가 입점해, 기존처럼 브랜드별 매장이 제각각 흩어져 있는 한계를 깨고, 소비자들이 지역을 오가며 발품을 팔지 않아도 한 곳에서 다양한 차종을 직접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보고(전시)–배우고(체험·교육)–고르고(구매)–사용하는(운행·관리)’ 전 과정을 하나로 잇는 원스톱 플랫폼을 구현했다.

개장 당일, 닝더스다이의 애프터마켓 서비스 브랜드 ‘닝자 서비스(寧家服務)’도 함께 론칭됐다. 전 세계 800여 개 서비스 네트워크와 60여 개 부품·자재 창고를 기반으로, 배터리 점검, 정비·유지보수, 보증 연장, 중고차 거래, 회수·재활용 등 차량의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신에너지차 운행 안전을 종합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닝자 서비스는 전문 인력 양성 체계도 구축했다. 동북 지역에 제로카본 서비스 마인드를 갖춘 전문 인재를 길러내 향후 배터리 기본 관리, 건강 진단, 모바일 긴급 출동 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차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