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위팅, 제15회 중국-동북아 박람회 참가 국내외 주요 인사 접견
8월 26일, 후위팅(胡玉亭) 지린성 당위 부서기·성장이 창춘에서 제15회 중국-동북아 박람회에 참가하기 위해 찾아온 주중 그루지야 대사 바이다 칼란다제, 중국 둥팡(東方)전기그룹유한회사 사장 장야안쥔(張彥軍), 태국 중화총상회 회장 겸 KC국제그룹 회장 린추친(林楚欽) 등 국내외 인사들을 접견했다. 지린성 부성장 양안디(楊安娣)와 쑨젠(孫簡), 창춘시 시장 구강(顧剛), 지린성 인민정부 비서장 류웨이(劉偉)가 행사에 참석했다.
후위팅은 지린성 당위와 정부를 대표해 내빈들에게 환영을 표했다. 지린성의 상황 및 경제사회 발전의 양호한 추세를 간단히 소개한 뒤, 그는 제15회 중국-동북아 박람회를 준비 개최하는 것은 시진핑 총서기가 제기한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에 관한 중요 논술을 충실히 이행하고, 중국의 북방 개방 창구를 구축하기 위한 지린성의 중요한 조치라고 말했다. 이번 중국-동북아 박람회는 중국 상무부,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 지린성 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하며, "동북아와 손잡고, 개방 협력을 통해 상생의 미래를 열자"를 주제로 산업망·공급망 협력의 새로운 플랫폼, 새로운 질적 생산력 발전의 새로운 토대, 무역투자 확대의 새로운 수단, 소비 확대·업그레이드의 새로운 매개체, 인문 교류·상호 벤치마킹의 새로운 연결고리를 집중적으로 구축하여 동북아 지역 통상 협력이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후위팅은 내빈들이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신에너지 자동차, 현대농업, 광전자 정보, 인공지능 등 분야의 통상 교류를 심화하고, 더 많은 기업과 프로젝트가 유치되도록 추진하며, 빙설 운동, 빙설 문화, 빙설 관광 등 분야의 상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여 각국 국민들이 다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더 높은 수준의 상생발전을 이루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