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와 손잡고, 개방 협력을 통해 상생의 미래를 열자... 지역 협력·산업 업그레이드에 초점, 80개 기업의 첨단 성과 현대산업관에서 전시
제15회 중국-동북아 박람회가 개막을 앞두고 있다. 이번 박람회 4개의 전시관 중 하나인 현대산업관(A1)은 지역 협력과 산업 업그레이드에 초점을 맞췄으며, 전시 면적 18,000㎡ 규모에 5대 전시구역을 구성되었다. 다수의 업계 선도기업이 참여하고 첨단 성과가 집중적으로 전시되며 지역 산업 역량과 협력 잠재력을 집중 조명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현대산업관은 ▲동북아 경제무역 협력 성과전 ▲지린 현대 산업전 ▲과학기술 혁신 산업 융합전 ▲전략적 신흥 산업전 ▲신형 산업화전으로 구성된다. 이 중 지린 현대 산업전, 과학기술 혁신 산업 융합전, 전략적 신흥 산업전, 신형 산업화전에는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중국 500대 기업, 전정특신(專精特新)기업을 포함한 총 80개 기업이 참여한다.
전시구역별 전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동북아 경제무역 협력 성과전
· 교류와 협력, 산업 융합, 녹색 발전, 인문 교류 4대 분야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형식의 지역 협력 성과 전시
지린 현대 산업전
· 지린성 중점 지원 및 육성 신기술 집중 조명
· 신흥산업 성장동력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전정특신 중소기업 육성에 주력하여 스마트 제조, 신에너지, 신소재, 인공지능(AI), 저고도 경제(低空經濟) 분야 최신 제품 선보임,
· 성내 선도기업과 첨단기술 기업의 기술·산업 혁신 융합 성과 전시
과학기술 혁신 산업 융합전
· 인공지능 생태계, 스마트 로봇, 항공 소재·부품, 지능형 제어 시스템, 저고도 경제 분야 최신 기술 집중 조명하고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심층 융합 추진
· 첨단기술 기업·전정특신 '작은 거인(小巨人)' 기업 참가
전략적 신흥 산업전
· 신에너지·신장비·신소재·신의약 분야 핵심 기술 확보에 초점, 바이오의약, 수소에너지 등 분야 최신 제품·첨단기술 성과 집중 전시
신형 산업화전
· 자동차·부품, 교통, 석유화학 분야 최신 성과 전시
· 스마트화·친환경 전환을 통한 전통 기간 산업의 업그레이드 사례 집중 조명, 전통 산업의 스마트·친환경 발전 청사진 제시이외에도 8월 27일~28일 지린성 무역촉진회는 지린성 공업정보화청, 중국국제전시센터그룹 등과 손잡고 ▲’일대일로’ 공동 구축 국가 기업 대표단 지린 방문 ▲제4회 중국 국제 공급망 박람회 지린 설명회 및 업무 협약식 ▲제15회 중국-동북아 박람회 지린성-타성 기업 교류 간담회 등 부대행사를 개최해 지린성 산업 현대화와 기업 고품질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