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춘에 새로운 항공 테마파크가 등장! 9월 문을 연다

발표시간:2025-08-20내원: 창춘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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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본보 기자는 창춘 란톈공원(蓝天公园) 건설 및 설계팀으로부터 창춘시가 항공 특색 관광지를 조성하는 핵심 캐리어로서 창춘국제항공박람회성(长春国际航空博览城)을 기반으로 건설된 란톈공원이 올해 9월 정식으로 문을 연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
"공원 설계는 '삼림도시 속의 정원식 항공박물원'이라는 이념을 따라 항공 역사문화와 자연생태를 교묘하게 융합시켰으며, 4대 기능구역의 독창적인 설계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생태涵养, 문화체험, 레저휴식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항공 테마파크를 선보인다.
란톈공원은 설계·시공 과정에서 기존 지형지貌과 현황 수계를 최대한 활용해 현장의 풍모를 재구성했다. '경계 없는 개방, 산수 공존'을 전체적 정위로 삼아 현장의 자연기저와 항공문화 특색을 결합해 항공문화예술구, 항몽활력열동구(航夢活力悅動區), 항적생태연구구(航跡生態研學區), 항전광장유휴구(航展廣場遊憩區)로 구역을 나누어 층차가 분명한 관광체험 체계를 구축했다.
"4대 구역은 각자의 특색을 유지하면서도 경관보도와 수계를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일원사도, 전역연동'의 공간구조를 형성해 북방도시 특유의 시원스러운 분위기 독특한 풍모를 드러낼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다양한 구역에서 다채로운 항공문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란톈공원 건설은 생태복원을 최우선 과제로 수계 재구성과 부안개조(驳岸改造)를 통해 자연기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공원은 동시에 전통적인 박람 모드를 뛰어넘어 항공문화를 경관 근육질(肌理: 조직 구조)에 융합시켜 '장면침투+몰입체험'의 관람 체계를 구축했다. '십리항적환(十里航跡環)' 주축을 따라 항공예술도화, 비행기 모양 경관소품, 비행가테마놀이터 등의 노드가 흩어져 있다. 공군항공대학과 인접한 연구구역에는 모의조종좌석, 항공지식상호작용화면 등의 시설을 설치했다.
"생태관리, 문화 삽입 및 기능융합을 통해 공원은 '하루여행, 심층여행, 연구 학습 여행' 등 다양한 접대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란톈공원 주재 디자이너 류펑화는 말했다. 그는 미래에 이곳이 항공 박람, 생태 여가, 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특색 관광 목적지로 자리 잡아 장춘 문화 관광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편집:왕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