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감 폭발! 다수 기업 고등교육박람회에서‘최첨단 기술’선보여
인공지능의 지속적인 발전과 함께 일련의 첨단 인공지능 교육 제품도 점차 대학 캠퍼스로 진입하고 있다. 제63회 고등교육박람회(이하 ‘고박회’)에 약 700개 기업이 참가, 최첨단 기술이 사회경제 발전에 대한 기여와 신기술·신장비가 고등교육 분야에 적용된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2009년 설립된 시보(希沃, Seewo)는 교육 디지털화 응용 및 서비스 공급자로서 글로벌 선두 교육과학기술 브랜드를 목표하고 있다. '사용자 중심'을 고수하며 디스플레이, 인터랙션, 공간 연산, 인공지능 등 분야의 강력한 기술 기반을 바탕으로 교육 하드웨어 시스템, 응용 소프트웨어 시스템, 디지털 기반 플랫폼 및 교사 발전 서비스를 통해 수업 공간, 교육 과정, 교육 자원, 교육 거버넌스, 교사 발전, 학생 성장의 디지털 전환을 총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고박회에서 시보는 ‘AI 현장, 데이터 지능 협업’이라는 테마로 '1+5+N' 솔루션 아키텍처를 구축했다. 즉, 1개의 시보 스마트 교육 관리 플랫폼을 통해 교실 공간의 5대 하위 시스템을 심층 연결함으로써 대학의 N가지 교육 시나리오 전반에 걸친 지능화 업그레이드를 지원, 혁신적 교수법·자율학습·지능형 훈련·효율적 관리·스마트 평가 등 데이터 기반 지‘최첨단 과학기술을 적용한 교학법이 지능적 인재 육성에 큰 도움이 된다’는 슬로건과 함께 화웨이 칭윈(華為擎雲)은 이번 고박회에서 과학기술과 교육의 융합적 혁신 비전을 선보였다. 수업에서 실습, 업무에서 교육 관리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기술로 고등교육 전 영역을 지원하는 화웨이 칭윈은 교육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풍부화하며 실용적인 전주기 자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기술이 진정한 맞춤형 교육의 지능 엔진이 되도록 하고 있다. 이들의 탐구는 단순한 기술 도구의 혁신을 넘어 '배운 지식을 지혜롭게 활용하는' 교육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며 교육과 산업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 스마트 교육의 무한한 가능성을 여는 플랫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능형 교육 시나리오 구현을 돕고 있다.
커다쉰폐이(科大訊飛, iFLYTEK)는 대형 모델 등 최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교수·학습, 시험 평가, 인재 양성, 과학연구 혁신, AI 기반 플랫폼, 지능형 서비스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제품과 통합 솔루션을 통해 고등교육의 디지털 전환과 고품질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고박회에서는 커다쉰폐이의 인공지능 기술이 교육 현장에 집중적으로 적용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술로 교육 혁신을 이끄는 사명감까지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고등교육의 디지털 전환 과제 해결과 내실화 발전을 위한 "쉰폐이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교육이 더욱 지능적·효율적·포용적인 미래로 나아가도록 주도하고 있다.
하이캉웨이스(海康威視, Hikvision)은 기술 혁신에 집중하는 기업으로, 영상 기술을 기반으로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핵심으로 한 스마트 사물인터넷(AIoT) 기술 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산업의 보안 및 디지털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고박회에서는 ‘지능형 교육·경계 없는 시야: 스마트 캠퍼스 신생태 구축’을 주제로 세 가지 전시 구역을 선보인다.스마트 교실 구역: 전 네트워크 IP화의 혁신적 경험디지털 캠퍼스 구역: AIoT 기반 대학의 지능형 디지털 전환 사례산학융합 구역: 산업 수요와 교육 현장 간 ‘마지막 1km(이음새 없는)’ 연결하이캉웨이스는 AI 기술과 교육 정보화의 심층 결합을 구현한 다양한 신 제품을 통해 업계 변혁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제63회 고박회는 단순한 첨단기술 전시를 넘어 대학과 기업의 협력 생태계를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한다. 기업들이 제시한 최첨단 기술은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계되며, 대학의 연구 수요와 정밀하게 맞추어 산·학·연 융합에서 실질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를 통해 경제사회의 고품질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며, 교육과 기술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