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준해와 한쥔, 독일 폭스바겐그룹 올리버 블루메 회장 접견

발표시간:2023-02-02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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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준해(景俊海) 지린성 당위서기와 한쥔(韓俊) 지린성 당위 부서기 겸 성장이 31일 장춘에서 올리버 블루메(Oliver Blume) 독일 폭스바겐그룹 회장 겸 포르쉐주식회사 회장 일행을 접견했다.


간담회에서 경준해는 “30여 년간 지린성, 중국이치(FAW)그룹과 독일 폭스바겐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면서 중·독 협력의 대표적인 모범사례가 됐다시진핑 총서기는 지린성과 중국이치그룹의 발전에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지린성은 시진핑 총서기의 간곡한 부탁을 마음속 깊이 새기고 사회 각계가 총동원해 이치그룹을 세계 일류 기업으로 만드는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자동차 산업 클러스터 업그레이드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지린성의 1조원 규모 자동차산업 육성 목표를 위해 힘차게 달리고 있다독일 폭스바겐그룹이 우리와 함께 지린성 전면 진흥의 시대적 기회를 놓치지 않고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아우디 이치 신에너지차 등 중대 프로젝트를 빠르게 추진하며 첨단기술과 우수 차종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부품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지린성의 신에너지차 산업망 구축에 기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올리버 블루메 회장은 독일 폭스바겐에 대한 지린성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지린성, 중국이치그룹 등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아우디 이치 신에너지차 등 프로젝트를 빠르게 추진하여 중국 소비자에게 다양한 우수한 품질의 신에너지차 제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랄프 브란트슈타터(Ralf Brandstaetter) 독일 폭스바겐그룹 이사 겸 폭스바겐(중국)자동차그룹 CEO, 지린성과 장춘시 지도자 장지군(張誌軍), 리구오챠앙(李國), 왕즈롄(王子聯), 중국이치그룹 쉬류핑(徐留平) 회장, 치우셴둥(邱現東) 사장, 지린성 인민정부 안계무(安桂武) 비서장이 접견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