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클라우드 연합혁신센터, 장춘에서 가동

발표시간:2020-11-11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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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 화웨이 클라우드 연합혁신센터가 장춘신구에서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화웨이와 11개 우수 IT기업 연합체가 장춘신구와 손잡고, 장춘국가지역혁신센터 분야 고품질 건설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올해 장춘시 중점 프로젝트인, 화웨이회사와 장춘신구가 공동 설립한 화웨이 클라우드 연합혁신센터는 화웨이회사의 ICT 분야 막강 기술력을 기반으로, 화웨이 클라우드 분야 파트너와 손잡고,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 인터넷, 소프트웨어 개발, 사물 인터넷 등 관련 기업 유치를 추진하며, 장춘국가지역혁신센터 건설에 조력하고, 기업의 디지털화, 스마트화 구조전환 및 업그레이드에 일조하며, 장춘의 "과학기술도시" 새로운 명함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장춘신구 기업의 특색과 비전에 초점을 맞추어, 화웨이 클라우드는 화웨이의 30여 년간 쌓아온 ICT분야 노하우와 솔루션을 기업에 공유하고, 장춘을 지능형 세상의 비옥한 '흑토지'로 만들겠다"고 화웨이회사 중국구 관련 담당자는 말한다. 향후, 화웨이 클라우드 연합혁신센터는 장춘신구의 신구 에너지 전환을 추진하고, 디지털화 구조전환을 다그치며, 신 경제를 육성하고, 주변 지역 산업의 구조전환 및 업그레이드와 사회경제의 도약적 발전을 이끌 전망이다.

      
장춘신구는 디지털 산업화, 산업 디지털화 추진에 주력하고 있으며, 현재 광전정보, 소프트웨어 및 정보기술 서비스, 자동차전자 등 분야에서 일정 수준의 규모에 도달했다. 신구에 창꾸앙위성, 씨다전자, 지따쩡위안, 창청과학기술, 쭝씽미전자 등을 대표로 하는 업계 선두기업들이 집결하고, 화웨이연구원, 화웨이 클라우드 연합혁신센터, 쭝꾸안춘 혁신센터, 지린대학 스마트제조연구원 등 수준 높은 혁신 플랫폼이 잇달아 입주해, 지린성의 중요한 IT기술, 인재, 기업 유치 플랫폼으로 발돋음했다. "14번째 5개 년" 기간, 신구는 IT산업 생산액 500억원 돌파, IT 관련 고신기술기업 유치 500개 달성 목표를 세우고, 지린 최강, 국내 선두의 IT산업 발전 신 고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