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란 신에너지 지열 에너지 생산 기지가 창춘 신구에 조성되었다!

발표시간:2026-04-02내원: 창춘일보 융합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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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총투자 1억 위안 규모의 ‘비란(碧藍) 신에너지 지열 에너지 생산기지 프로젝트’가 창춘신구와 고신기술개발구에 주하는 계약을 마쳤다. 이 프로젝트는 부지 면적 1만4,500㎡ 규모로, 지열 에너지 공급 스마트 시스템과 첨단 장비 R&D·생산에 집중하며, 친환경·저탄소이면서 기술 집약도가 높은 제품을 생산 계획이다.


프로젝트가 빠른 시일 내에 안착할 있었던 배경에는 창춘신구의 ‘정밀 투자유치, 서비스 선행’이라는 철학이 있다. 창춘신구 신에너지 산업 판공실은 연초에 기업과 접촉을 시작해, 2주 만에 부지를 확정했고, 춘절(설) 이후 신속히 심사·계약 절차를 마쳤다. 특히 ‘표준지+보장’ 공급 방식을 혁신적으로 도입해, 기존 대비 2개월 이상 앞당겨 토지 취득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기업이 5월 이전에 토지 수용을 마치고 ‘당해 취득·당해 착공’을 실현할 수 있게 했다.


“창춘신구는 투자유치 과정에서 기업에 큰 도움을 주었고, 이에 정말 감동을 받았다. 신구에서의 기업 발전에 대해 더욱 큰 기대감을 가지게 됐다.” 지린성 비란 신에너지과학기술주식회사 차이스쿤(蔡世坤) 대표는 창춘신구 투자유치팀과의 협의과정을 떠올리며 여전히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최근 창춘신구 신창구(長新創谷)도 ‘6건 연속 계약’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총투자 5,000만 위안 이상, 연간 생산액 1억2,000만 위안 이상이 예상되 디지털 스마트화 빙설 장비 파일럿 실험장, 지린 허허(和合) 보안·응급 데이터 지원  클러스터 발전 플랫폼, 스마트 의료기기 디지털 플랫폼 등이 포함된 6개 중점 프로젝트를 한꺼번에 유치했다.


올해 1분기, 창춘신구의 투자유치 성과는 두드러졌다. 현재 5,000만 위안 이상 중점 프로젝트 141개를 개발·추진 중이며, 이 가운데 30개가 이미 계약·입지를 완료, 투자유치 1분기 쾌조의 스타트를 끊으며 신구의 연간 고품질 경제성장을 위한 지속 가능한 동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왕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