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우의를 증진해, 공동 번영을 이루자: 당공작위원회 서기는 주 선양 한국 총영사관 총영사 대표단 접견
8월 13일, 중한 (장춘) 국제협력시범구 당공작위원회 서기가 주 선양 한국 총영사관 임병진 총영사 일행을 접견했다.
접견에서, 당공작위원회 서기는 왕카이 지린성 당위 상무위원, 장춘시 당위 서기를 대표해 임병진 총영사의 장기간 동안 장춘에 대한 지지와 관심에 감사를 표하고, 장춘 경제사회발전의 단계별 성과 및 중한 (장춘) 국제협력시범구의 기본 상황과 미래발전계획을 소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에, 당중앙, 성 당위와 정부의 정확한 지도하에, 장춘시 경제사회는 안정적인 발전을 유지했으며, 반등에 성공해, 상반기 장춘 공업 부가가치, GDP 성장율 모두 부성급 도시 순위에서 앞자리를 차지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중한 (장춘) 국제협력시범구가 비준 받으면서, 장춘시의 현대화 도시권 건설에 새로운 활력소를 주입했다. 중한 (장춘) 국제협력시범구 허가면적은 210제곱킬로미터, 장춘시 동북부인 장춘 공항, 육지항, 종합보세구 사이에 위치해, 지리적 위치 우위가 뚜렷하며, 이 지역의 도시 인프라가 잘 갖추어지고, 생태환경이 잘 조성되어 성장기반이 튼튼하다. 향후, 중한 시범구는 산업을 적극 발전시키고, 한국 및 동북아 각국의 기술, 인재, 기업 등 자원과 선진적인 발전 모드를 적극 도입해, 산업과 도시가 융합된 국제화 신구를 구축할 계획이며, 주로 선진 설비와 지능형 제조, 의약의료, 건강식품, 광전정보 4대 산업을 발전시켜, 3-5년 사이에, 1000억원 규모 산업 구축, 10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100억원 규모 GDP 달성, 100개 10억원 이상 규모 중대 프로젝트 도입, 10억원 규모 재정수입 창출 등 다섯가지 1 목표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그는 임병진 총영사가 장춘에 관심 갖고, 중한 (장춘) 국제협력시범구 건설에 포커스를 맞추어, 국제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서로간 이해를 깊이하며, 우의를 증진해, 양국 국민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장춘 진흥 발전에 기여하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당일 오후, 주 선양 한국 총영사관과 주 선양 오스트레일리아 총영사관 대표단이 시범구를 찾아, 컨벤션센터, 산업혁신기지, 징둥 아시아1호와 헝따 문화관광마을 등 프로젝트를 참관 시찰했으며, 두 나라 총영사관 대표단은 시범구 초기 건설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이어, 주 선양 한국 총영사관과 주 선양 오스트레일리아 총영사관 대표단 일행은 시범구 관리위원회가 개최한 간담회에 참가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 한과 중 오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시범구 건설을 다그치는데 모두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주 선양 총영사관과 주 선양 오스트레일리아 총영사관 대표단은 시범구와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고 다음 단계에 양측간 교류협력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