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글로벌 (장춘) 제조업 서비스 아웃소싱 포럼 참가 귀빈 장춘 참관
지난 16일, 제2회 글로벌 (장춘) 제조업 서비스 아웃소싱 포럼 참가 귀빈들이 중한 (장춘) 국제협력시범구, 일기그룹과 장춘진싸이제약유한책임회사를 참관 시찰했다. 그들은 장춘의 이곳저곳을 탐방하고 장춘을 알아가는 과정에 장춘의 매력에 매료되었으며, "대수확" "협력 기대" "상생 발전" 등이 이번 참관의 키워드로 떠올랐다.
중한 (장춘) 국제협력시범구에서 고급장비와 스마트 제조산업, 의약의료산업, 건강식품산업과 정보기술산업에 귀빈들은 관심을 보였다. 커원스의약 장웨이링 세니어 디렉터는 중한 (장춘) 국제협력시범구와 장춘고신구가 의료의약을 중점 발전산업으로 선택한 안목을 높이 평가했다. 커원스의약은 장춘의 한국 일본과 인접한 지리적 우위를 활용하고, 개발 기술을 장춘에 도입해, 장춘의 생물제약산업 발전에 일조하겠다고 했다. 중한 상공회 김홍기 수석 부회장은 시범구의 공장건물 임대료, 토지 양도 및 개발 연구에 대한 예산 투입, 인재 영입 등 분야 정책을 높이 평가하고, 장춘시가 우선적으로 입주기업을 상대로 정부구입을 추진하고, 그들의 시장 개척에 도움을 제공하며, 국제학교 등 교육부대시설도 설립하기 바란다고 건의했다.
일기그룹에서, 귀빈들은 일기그룹 NBD 본부와 훙치문화전시관을 참관했다. 훙치장인, 훙치자동자에 적용된 최신 기술, 코팅기술, 전동장치부터 차세대 전동화 스마트 인터넷기술 플랫폼, 신에너지차기술에 대한 안내를 귀빈들은 귀 기울여 경청했으며, 인상적인 장면을 사진에 담기도 했다. 한편 훙치가 자체 개발한 최신 모델들도 귀빈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중후하고 늠름한 훙치 승용차, 다이나믹하고 화려한 훙치 스포츠카, 홀로그래피 오퍼레이터 패널을 탑재한 훙치 컨셉카를 보면서 귀빈들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훙치문화관에서 훙치자동차 역사, 훙치 특수검열차량, 훙치 고급 승용차, 일기 옛 공장 시뮬레이션 모래판 등을 본 귀빈들은 일기그룹이 발전과정에 이룩한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