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카이, 장지군, 중한 (장춘) 국제협력시범구 시찰
지난 22일, 장춘시 왕카이 당위 서기, 장지군 시장이 시진핑 총서기가 지린 시찰 시 한 중요 발언과 중요 지시정신을 관철 시행하기 위해 중한 (장춘) 국제협력시범구를 조사연구차 방문하고, 중대 프로젝트의 조속한 준공, 조속한 운영, 조속한 성과 달성을 추진했다. 왕카이는 시범구가 앞장서 새로운 발전이념을 고수하고, 개방 확대를 고수하며, "쌍순환" 새로운 발전국면 조성에 적극 참여해, 국제화 현대화 특색화 국가급 시범구 건설을 다그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춘시 고품질 발전 "4대 분야" 전략계획 중 가장 늦게 시작되었지만 출발점이 가장 높은 국제개방협력 중요 플랫폼인 중한 (장춘) 국제협력시범구는 6월 28일에 설립되었으며, 짧디짧은 100여 일사이, 프로젝트 건설은 쉼없이 달려, 시범구 모습은 하루가 새롭게 변했으며, 현재 도처에서 건설장비들이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다.
중커다제 입체교차교는 동쪽으로 공항경제개발구와 연결되고, 남쪽으로 베이후과학기술개발구와 연결되었으며, 중커다제 연장선을 통해 지역협동 일체화를 이루는 중요한 교통노드공사다. 이 곳을 방문한 왕카이, 장지군은 건설계획안을 살펴보고, 도로망을 시찰했으며, 공사 진행상황을 확인했다. 프로젝트 주체구조 완공되었으며 11월 20일 즈음에 개통될 전망이라는 보고를 받은 왕카이는 그들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시공담당기관이 안전과 품질을 보장하는 전제하에, 건설을 다그쳐, 시범구와 주변 지역간 상호연결을 조속히 이루라고 지시했다.
총 투자 15억원에 이르는 중한 시범구 산업혁신기지는 생산, 개발, 시험, 종합 서비스 등을 통합한 스마트 장비산업원이며, 현재 1기 공사가 완공되고, 2기 공사가 진행 중이다. 현장에서 단지 계획, 올인원 서비스, 기업 입주 등 상황을 파악한 왕카이는 시범구 산업 배치와 기업수요에 초점을 맞추어 국제화, 저비용, 신속한 원 스톱 입주 서비스를 제공해, 산업역량 총집결을 다그쳐야 한다고 지시했다.
단지 건설은 중한 시범구 프로젝트 건설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다. 시범구는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대건강, 광전자정보, 의료기계 등 관련 단지 프로젝트 12개를 기획 신청했으며, 총투자는 300억원에 이른다. 왕카이, 장지군은 건설 중인 건강식품산업단지를 시찰했다. 프로젝트는 6월에 착공에 돌입했으며, 현장에서 우뚝 우뚝 솟은 타워 크레인들사이에 공장건문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슬슬 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왕카이는 단지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고수준 고품질을 고수하며, 친환경 소재와 혁신 기술을 적극 도입해, 친환경 생태화, 스마트화 산업단지를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조사연구 중, 왕카이, 장지군은 깐우하이강과 춘밍호 경관 홍수방지 프로젝트, 헝따 국제 신도시 등 프로젝트를 답사하고, 시범구 인프라 건설, 환경 조성, 인재 확보 등에 관련해 담당자와 깊이있게 교류했다.
이어 개최된 간담회에서, 왕카이는 시범구 업무보고를 경청하고, 시범구 건설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시범구 각계가 더 큰 긴박감을 가지고, 정치책임과 발전중임을 짊어지며, "쌍순환" 구축사업에 가담해 중대 프로젝트, 중대 사항, 중점 사업을 모색하고, 더 많은 국가적 사업에 참여하며, 국제화, 현대화 특색화 국가급 시범구 건설을 다그침으로써, 총서기가 지시한 "중국 북향 개방의 중요 창구와 동북아지역 협력 허브를 구축하라"는 중요 지시정신을 적극 이행하라고 지시했다.
그는 또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높은 출발점 높은 기준을 고수하고, 한국측과 계획, 산업, 메커니즘 및 중대 사항 관련 매치메이킹을 적극 추진하며, 시범구 건설을 통해, 양국간 협력발전공간을 확대해, 국가의 대외개방협력 플랫폼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한다.
서비스를 강화하고, 건설을 다그치며, 빠른 시일내 성과를 거두어야 한다. 국가전략에 동조하고, 국제화 비지니스환경을 조성하며, 한국 내지 동북아 각국과의 투자유치를 강화해, 시범구 건설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이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