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춘 국제 영화도시’건설 박차
5월 20일, 장춘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왕즈호우(王志厚) 주임은 조사팀을 이끌고 징웨고신구를 찾아 비지니스환경과 프로젝트 건설 추진 관련 특별 조사연구를 추진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시진핑 총서기가 지린 시찰 시 한 중요 발언과 중요 지시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지린성과 장춘시 당위의 의사결정 및 계획을 관철 시행하며 최적의 비지니스환경 구축을 통해 ‘장춘 국제 영화도시’ 건설을 다그쳐야 한다.
장춘지룬징웨병원(长春吉润净月医院) 프로젝트 현장에서 왕즈호우는 공사 추진, 기능 및 공간 배치 등 상황을 파악하고 의료·보건양생시장을 정조준해 전반적인 의료 수준과 서비스 질 향상에 주력하며 대중들이 날로 늘어나는 다양한 의료수요를 끊임없이 충족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징웨중둥항(净月中东港) 프로젝트 입주지에 궤도교통(전철)노선 2개가 경유하며 고급 상업복합시설을 구축한다. 왕즈호우는 기획, 설계, 상업시설 배치 등 상황을 일일이 체크하고 수준 높은 기획을 통해 현대화 설계·건설·운영 이념을 부각하며 현대화 도시 랜드마크, ‘핫 플레이스’로 만들라고 말했다.
자동차전자개발센터, 영상산업단지 건설현장에서, 왕즈호우는 징웨고신구의 ‘정부가 적극 참여하고 기업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재 확보에 주력하고 산업을 이끄는’ 전략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산업 기반이 되고 고부가가치가 있는 고과학기술 프로젝트를 적극 유치하고 업·다운 스트림 산업을 중심으로 기업을 육성하고 인재를 영입하며 둥지를 만들어 봉황새를 끌어들이는 방식으로 인재 확보 및 산업 활성화를 이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