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만주황궁 박물관

발표시간:2025-12-16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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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만주황궁
박물관: 1962년에 설립된 위만주황궁 박물관은 전체 부지 면적 25만 500㎡, 건축 연면적 13만 7,000㎡에 달한다. 이곳은 본래 위만주국(僞滿州國)의 괴뢰 황제 푸이(溥儀)가 거주하던 궁전으로, 일본이 중국 동북 지역을 14년간 식민 통치했던 역사를 증언하는 현장이자 근대 창춘의 도시 변천을 상징하는 랜드마크 건축물이기도 하다. 현재 이곳은 국가 1급 박물관, 전국 중점 문물 보호 시설, 전국 애국주의 교육 시범 기지, 전국 초중고생 현장 체험 학습 기지, 국가 최초 5A급 관광지로 지정되어 있으며, ‘2023년도 근현대 중요 사적 및 대표 건축 문물 관광지 종합 영향력’ 평가에서 상위 10위에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