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춘시 지도부, 제3회 창춘국제광전자박람회·Light 국제회의 및 중국광학회 창춘학술대회 참석 국내외 석학·기업인과 회동
6월 11일, 지린성 당위 상임위원이자 창춘시 당위 서기인 장언후이(張恩惠)를 비롯해 왕즈호우(王志厚) 시 인민대표대회 상임위원회 주임, 구강(顧剛) 시장, 가오즈궈(高志國) 시 정협 주석 등 시 주요 지도부가 제3회 창춘국제광전박람회·Light 국제회의 및 중국광학회 창춘학술대회에 참가한 국내외 주요 귀빈들을 잇달아 만나 의견을 나눴다.

장언후이 서기는 면담에서 “창춘은 신중국 광학 산업의 요람”이라고 강조하며,“이번 광전자박람회 개최는 시진핑 주석의 중요 연설·지시 사항을 실천하고, 성(省) 당위·정부가 추진하는 ‘1호 공정(최우선 핵심 프로젝트)’을 실행에 옮기는 구체적 조치이자, 창춘 광전자정보산업의 고품질 성장을 이끄는 핵심 수단”이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창춘시는 광전자정보산업을 산업 구조 전환과 새로운 질적 생산력 육성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으며, 광전자정보 분야 ‘6대 산업 클러스터’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외 전문가·기업과 함께 새로운 산업 트랙에서 선제적 위치를 확보하고, 더 많은 산업·프로젝트·연구 성과가 창춘에 정착하길 기대한다. 상생 협력·공동 발전을 통해 함께 고품질 발전을 이루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