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춘 디지털 취업 서비스 플랫폼, 기업 조업재개에 일조

발표시간:2020-03-18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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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개월 간, 장춘시 인력자원과 사회보장국은 상황과 수요에 따라 "장춘 취업 창업 인터넷 정보 플랫폼"을 가동해 코로나 19 상황속 취업 서비스 "마지막 1킬로미터 구간"을 개통했다. 이 플랫폼은 2 17일에 시범운영에 돌입했으며 현재 누적 사이트 조회수는 10만 건을 넘어섰다. 디지털 취업 서비스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기업과  시민을 잇는 "구름다리"가 되었으며 기업의 조업재개에 일조했다.

      

"한마디 구인, 한마디 구직", 코로나 19 기간, 장춘시 인력자원과 사회보장국이 개통한 24시간 서비스 핫라인은 구인 구직 절차 "간소화"를 실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한마디"란 등록 불필요 기업과 구직자가 정보를 한마디식으로 발표하는 방식을 말하며 평균 매일 전화 자문 200여 건을 접수했다. 한편, "장춘 취업 창업 인터넷 정보 플랫폼"은 불과 3일만에 시민에게 서비스 메시지 3000만 건을 전송했다. 플랫폼은 시, 구 각급 단말 서비스 플랫폼을 총괄 관리하고 성내외 기업과 자진 연락했으며 취안청우유, 광저우훙메이, 지린외자기업서비스 등 대형 인력자원기관 및 중국 장춘 인력자원서비스산업단지 입주 인력자원서비스업체와 적극 소통해 수집한 일자리 정보를 시정부기관에 집결하고 제때에 사이트에 게재했다. 2 17일 시작으로 현재까지 메이디(MEDEA), TCL, 성눙주식 등 329개 기업 채용정보 2500여 건을 수록했으며 일자리 24892개를 제공했다

      

면접과 계약체결 추진 취지로 혁신적 구인구직방법을 도입하게 되었다. "장춘 취업 창업 인터넷 정보 플랫폼" "영상 프로필"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구직자가 이미지, 직업능력 대우 등 정보를 담은 자체 제작 영상을 업로드하면 채용기관이 영상 프로필에 근거해 빠르게 선별할 수 있어  채용 성공율을 크게 높였다. "플랫폼 자체 면접 시스템을 통해 채용기업과 구직자가 온라인 협상, 원격 면접을 진행할 수 있어 노동력 공급 수요 양측이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매칭됩니다." 담당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3 16일까지, 플랫폼에서 8개 기업의 온라인 면접행사가 치루어졌으며 58명 구직자가 면접에 성공했다.

     

대량 기업의 조업재개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전망 좋고 예산이 낮은 창업 프로젝트가 주목받아야 된다 판단하고 플랫폼은 각종 루트를 동원해 대량 창업 프로젝트 정보를 수집하고 창업자에 제공했으며 동영상방식으로 신흥 직업 정보를 발표해 창업자의 시야와 생각의 폭을 넓혀주었다. 플랫폼의 "창업대강당" 코너는 온라인 생방송 방식을 통해 정책 자문, 프로젝트 진단, 투융자 매치메이킹 등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1000명이 동시 접속할 수 있다. 3 16일까지, 플랫폼은 온라인 창업 교육과정 3회를 개최했으며 1000여 명이 수강했다.

      
플랫폼은 한편 "1개 사이트, 4개 플랫폼" "장춘 취업 창업 사이트"를 가동하고 휴대폰 어플, 위챗 공식계정, 서비스홀 단말 "터치 스크린", 문자메시지 4개 플랫폼을 개설해 실업 등록, 취업 관리, 사회보험 보조금 수령, 공익성 일자리 등 4종류 11개 공공 서비스 분야 정보를 수집 게재해 기업과 구직자가 편리하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3 16일까지, 시민들은 플랫폼을 통해 112종 사무를 예약 처리하고 353종 사무를 연장 처리했으며 관련 기관은 온라인 서비스 청구 465건을 수리하고 실업금 신청 197건을 심사했으며 퇴직 신청 346건을 처리하고 장춘시 창업 담보 대출 367만 위안을 발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