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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우호인사 잔류 일본고아를 입양한 양부모에게 의연금 기증
2018-09-14 11:01:00

2018 9 12일 오후, 일본 우호인사, 동북사범대학 인문학원 고문 콘노 마사아키 씨 일행 2명이 장춘시정부 외사(교무)사무실을 방문했다. 어우숴 부주임과 콘노 마사아키 일행은 친절하고 우호적인 회담을 가졌다.

콘노 마사아키의 이번 방문목적은 본인과 일본 우호인사 스즈키 쿄코 여사를 대표해 각기 장춘 잔류 일본고아를 입양 육성한 양부모에게 5만 엔 의연금( 10만 엔)을 기증하기 위해서다. 스즈키 쿄코 여사가 연세가 많아 거동이 불편하기에 그녀는 친필서와 의연금을 콘노 마사아키 씨에게 위탁해 장춘시외사사무실에 전달했다.

콘노 마사아키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비록 의연금은 많지 않지만 그속에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져 있다. 당시 중국은 비록 엄청난 고난을 겪었지만 선량한 중국인민은 전후 남겨진 일본고아를 입양해 어른으로 키웠으며 이 은혜는 잊을 수 없고 너무 감동적이다. 콘노 마사아키와 스즈키 여사는 중국의 양부모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시하기 위해 자신들의 성의를 담은 적지만 뜻깊은 의연금을 마련했다고 한다.

어우숴 부주임은 장춘시외사사무실과 장춘시우호협회사무실을 대표해 일본 우호인사들의 성의와 선심에 감사를 표시하고 콘노 마사아키 씨와 스즈키 쿄코 여사에게 영예증서를 발급했다.

외국어사이트 관련 사무요원도 이번 회담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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