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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중국(장춘)국제민간예술박람회 8월 9일 막을 열어
2018-07-25 11:21:00

      제11회 중국(장춘)국제민간예술박람회(이하 민박회로 약칭)는 8월 9일부터 13일까지 장춘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5대 전시관을 설치했으며 기간에 각종 대형 행사도 함께 개최한다.

      이번 민박회는 장춘시정부가 후원하고 중국민간예술협회 수공예발전추진회, 중국소장가협회 도자기위원회, 장춘시정부 외사사무실, 중국무역추진회 장춘시위원회, 베이징화샤민박컨벤션유한공사가 주최하며 지린민박컨벤션유한공사가 주관한다.

      이번 민박회에 5대 전시관을 설치했는데 1호관은 역대 산화상(山花) 수상작품, 국가급 대가의 작품, 홍목가구를 주제로 하며 국가급 무형문화재 계승인 국가 고급 공예미술사 숭수이관, 쟝시성 고급 도자기미술사 왕징량, 중국도자기조소권위 중국공예미술대가 심사위원 쟝시징더진도자기학원 교수 저우궈전 등이 참가해 1호관에 부스를 설치한다.

      2호관은 서화, 수석, 4대 명품자수, 문방사보를 주제로 하는데 서예, 회화에 관심있는 시민들이 눈호강을 할 수 있게 됐다. 중국 4대 명품자수 중 수석을 차지하는 수슈(苏绣)는 풍격이 선명하고 소재가 광범해 사람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민박회에서 수슈치포우, 병풍, 각종 소형 악세사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3호관은 쥬얼리, 옥석, 불공용품을 주제로 하며 그중 빠지송화석(八吉松花石), 지린도예관이 처음으로 민박회 무대에서 시민들과 만나게 된다.

      4호관은 차, 다기 세트, 자사도자기예술, 뿌리조각목공예를 주제로 하며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징더진도자기가 이 전시관에 부스를 설치한다. 징더진도자기는 조형이 아름답고 품종이 다양하며 자기의 질이 "옥처럼 희고 거울처럼 맑으며 종이처럼 얇고 경쇄소리가 나" 명성이 자자하다.

      5호관은 주요하게 행사개최구로 진품감정, 보디페인팅 등 행사가 5호관에서 개최된다. 

      장춘시정부 외사(교무)사무실의 지지와 지도하에 타이, 베트남, 라오스, 아푸카니스탄, 파키스탄, 네팔, 나이지리아, 인도, 미얀마, 잠비아 등 20여 개 국가와 지역의 전시업체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다.

      이번 민박회는 민간예술품 전시판매, "중국권위전문가 진품감정 및 민간예술 명품경매"행사를 개최하는데 소장감정전문가가 소장애호가들을 위해 진품감정 무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민박회도 변함없이 보디 페인팅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보디 페인팅 예술가를 초청해 모델 몸에 민간예술을 주제로 한 페인팅도안을 창작하게 하며 페인팅이 완성된 모델이 현장에서 예술품과 함께 포즈를 취하면 참가자들이 촬영해 사진작품을 완성하고 이 작품 중 수작을 선정하는 사진 콘테스트다 .

      이번 민박회에서 "제14회 중국민간문예산화상·우수민간공예미술작품" 예심행사도 개최된다. "산화상"은 중국문학예술계연합회, 중국민간문예가협회가 공동 수여하는 국가급 민간예술대상으로 중국 문예계 최고 상 중 하나다. 모든 참가 공예품 중 20개 작품이 산화상심사위원회로부터 다음해 "산화상" 경쟁 후보작품으로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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