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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예술박람회 개막 임박
2017-08-03 11:26:00

 

 

 

 

 

3, 10회 중국(장춘)국제민간예술박람회 (이하 장춘민박회로 약칭)가 장춘국제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연다. 이번 장춘민박회는 시민들에게 어떤 볼거리를 제공할까? 시민들은 어떻게 마음에 드는 "보물을 찾아 낼까"?

     이번 장춘민박회 외국인 참가업체 수는 과거의 10명 미만으로부터 20여 개 국가 100여 명으로 증가함으로써 전시회는 획기적인 돌파를 가져왔다. 장춘시인민정부 외사(교무)사무실의 지지와 지도하에 말레시아, 태국, 인도, 파키스탄, 이란 등 국가의 참가업체가 약속날짜에 맞춰 참가했으며 장춘민박회의 국제화 면모가 처음으로 세간에 뚜렷하게 들어내게 됐다. 특히 기쁜일은 참가국가와 참가업체 수량의 역사적인 돌파로 인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전시제품의 품질도 전체적으로 제고됐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장춘시컨벤션사무실의 지지하에 장춘국제도자기예술관은 처음으로 민박회에 가세했으며 도예관은 전시회기간 미국, 프랑스, 포트투갈, 일본, 한국, 우크라이나 등 15개 국가 예술가의 100점 명품도자기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조직위원회의 소식에 따르면 장춘민박회의 오랜 친구인 중국부후화(布糊) 비물질 문화유산 인간문화재 - 중국공예미술대가 텅텅이 애제자를 파견해 1호관에서 작품을 전시한다. 그외, 국가급 공예미술사 린웬선, 자수예술대가 푸펑줸의 아들 푸이더, 핵조(核雕)대가 숭수이관 및 국가급 비물질 문화유산 샹모댄스(象帽舞) 5대 인간문화재 팡르췐 등 예술가들도 적극 호응해 이번 장춘민박회에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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